
사우나·스파 전문기업 (주)사우너 SAUNER 방상배 대표가 ‘제21회 2026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에서 힐링·레저문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주)사우너SAUNER는 사우나를 목욕·휴게시설을 넘어 건강과 휴식, 회복을 위한 웰니스 공간으로 보고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약 40년간 축적한 사우나 현장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사우나·스파 장비 제조, 공간 설계, 엔지니어링, 시공, 설치, 운영 및 유지관리 등 관련 사업을 통합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회사는 외관뿐 아니라 유지관리, 설비 효율, 안전성, 내구성, 이용자 동선 등 운영 요소를 고려한 사우나 구축을 주요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같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우나 히터, 모듈형 사우나, 냉·온욕 및 콜드플런지 관련 장비 등 국내 사우나·웰니스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과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호텔·리조트·스포츠시설·피트니스·웰니스센터 등으로 사우나 적용 분야를 확대하고, 냉·온욕과 휴식·회복 프로그램을 결합한 웰니스 공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주)사우너 방상배 대표는 “사우나는 물과 열, 전기, 환기, 설비, 건축, 운영이 함께 작동하는 전문 산업”이라며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기술과 제품으로 발전시켜 사우나 산업의 전문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 사우나 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국내 사우나·웰니스 기술과 장비 해외 진출을 위해 제조 및 기술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주)사우너 SAUNER는 사우나 관련 제조·설계·시공·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관련 산업의 기준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