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공간에서 발견되는 벌레의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해충의 종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발생 원인까지 확인하는 전문적인 해충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종합 해충 관리 전문업체 페스트랩(PESTLAB)은 특정 해충에만 국한되지 않고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해충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상담과 현장 방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페스트랩이 관리하는 주요 해충은 먼지다듬이, 바퀴벌레, 좀벌레, 개미, 진드기, 빈대, 권연벌레, 권연침벌, 화랑곡나방, 나방파리, 초파리, 파리, 모기, 깔따구, 집게벌레, 그리마, 지네, 노래기, 쥐며느리, 공벌레, 먼지응애, 가루응애, 저장진드기, 흰개미, 쌀바구미, 팥바구미, 곡식수시렁이, 수시렁이, 애수시렁이 등이다.
이처럼 일반적인 위생해충뿐 아니라 저장식품해충, 곤충류, 다지류, 응애류 등 다양한 해충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것이 종합 해충 관리 서비스의 특징이다.
특히 페스트랩은 먼지다듬이 방제 분야에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먼지다듬이는 크기가 매우 작아 육안으로 정확한 식별이 어려운 경우가 많고, 실내 습도와 결로, 누수, 건축자재 및 미세한 틈새 등 여러 환경적 요인이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단순히 보이는 개체를 제거하는 방식만으로는 반복적인 발생을 막기 어려울 수 있다. 페스트랩은 상담 단계에서 발견된 벌레의 형태와 크기, 발견 장소와 발생 시기 등을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현장을 직접 점검해 발생 환경을 함께 살핀다.
현장 점검에서는 실내 온도와 습도, 결로와 누수 여부, 창호 및 배관 주변, 벽체와 바닥의 틈새, 가구와 수납공간 등을 확인한다. 이후 확인된 해충의 종류와 서식 환경에 따라 방제 범위와 방법을 결정한다.
바퀴벌레 역시 종류에 따라 서식 환경과 행동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발견된 개체의 종류를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독일바퀴, 일본바퀴, 미국바퀴 등 주요 바퀴벌레부터 다양한 실내 해충까지 현장 상황에 맞춰 관리한다.
저장식품에서 벌레가 발견된 경우에는 쌀바구미나 팥바구미, 수시렁이류, 화랑곡나방 등 저장식품해충 여부를 확인하고 발생 원인이 되는 식품이나 보관환경까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또한 초파리와 나방파리, 파리, 모기, 깔따구처럼 비행성 해충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경우에는 배수구와 음식물, 습기가 많은 공간, 외부 유입경로 등 발생 가능성이 높은 장소를 확인한다.
최근에는 신축 아파트와 오피스텔에서도 입주 이후 다양한 해충이 발견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새 건물이라고 하더라도 입주 과정에서 해충이 유입될 수 있으며, 건물 내부의 습도와 결로, 배관 및 공용부 환경 등에 따라 해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오래된 빌라와 단독주택에서는 벽체와 바닥의 틈새, 노후 배관, 외부와 연결된 구조, 누수 및 습기 등이 해충 발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페스트랩은 이러한 건물별 특성과 해충의 생태적 특성을 함께 고려해 맞춤형 방제를 진행한다.
서비스 지역 역시 서울에 한정되지 않는다. 페스트랩은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강동구를 비롯해 강서구, 양천구, 영등포구, 관악구, 동작구, 구로구, 금천구 등 서울 남부와 서남권 지역은 물론 마포구, 서대문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 용산구 등 서울 전 지역에서 해충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동부권에서도 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북구,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 등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상담과 방제 서비스를 진행한다.
경기도 역시 수원, 성남, 용인, 화성, 안양, 과천, 군포, 의왕, 광명, 부천, 안산, 시흥, 김포, 고양, 파주, 남양주, 구리, 하남, 광주, 이천, 평택, 오산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인천에서는 연수구,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 미추홀구, 서구, 중구, 동구 등 주요 지역의 아파트와 오피스텔, 빌라, 상가 및 사무실 등 다양한 시설에서 해충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
페스트랩 관계자는 "해충은 종류에 따라 발생 원인과 생활환경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방식으로 관리하기보다 먼저 어떤 해충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해충의 종류와 발생 환경을 함께 확인하고 공간에 맞는 방제 방법을 적용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먼지다듬이처럼 습도와 환경적인 요인의 영향을 크게 받는 해충부터 바퀴벌레와 같은 위생해충, 식품에서 발생하는 저장식품해충까지 해충별 특성을 고려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페스트랩은 상담을 시작으로 해충 식별, 현장 환경 점검, 방제, 사후 관리 안내까지 단계적으로 진행하며 고객이 직접 관리할 수 있는 환경 관리 방법도 함께 안내하고 있다.
집이나 매장, 사무실 등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벌레가 반복적으로 발견되거나 직접적인 관리 이후에도 해충 문제가 지속된다면 발견된 개체의 종류와 발생 환경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종합 해충 관리 전문업체 페스트랩은 서울 전 지역을 비롯해 경기와 인천 주요 지역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히고, 다양한 생활해충에 대한 전문적인 식별과 맞춤형 방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