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엑스가 임직원 복지 향상과 실질적인 생활 혜택 제공을 위한 전용 복지 플랫폼 ‘오픈엑스 복지몰’을 지난 10월 1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오픈엑스 복지몰은 임직원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주요 제품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내 복지 플랫폼이다. 임직원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데 운영 목적을 두고 있다.
현재 복지몰에는 삼성전자, 네스프레소, 레스토닉 침대 등 주요 브랜드가 입점해 있으며, 가전제품을 비롯해 주방·생활·리빙 등 다양한 분야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공식 유통 제품을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해 이용 편의성과 신뢰도를 함께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픈엑스는 이번 복지몰 오픈을 통해 단순한 상품 판매 채널을 넘어, 임직원들의 일상과 연계된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복지몰 이용 대상을 오픈엑스 임직원에 한정하지 않고, 오픈엑스가 운영 및 협력하고 있는 브랜드 어워즈 수상기업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브랜드 어워즈 수상기업의 임직원들도 오픈엑스 복지몰을 통해 다양한 입점 브랜드와 상품을 복지몰 전용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오픈엑스는 이를 통해 기업 간 협력 관계를 실질적인 임직원 복지 혜택으로 연결하고, 수상 이후에도 지속적인 부가 혜택을 제공하는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오픈엑스 관계자는 “복지몰이 단순히 제품을 구매하는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임직원들이 실제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브랜드와 상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복지 플랫폼으로서의 이용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픈엑스는 향후 가전·생활·리빙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로 입점 브랜드와 상품 구성을 확대하는 한편, 기업 및 브랜드 어워즈 수상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복지몰 이용 범위도 지속적으로 넓혀갈 예정이다.
오픈엑스 복지몰 : https://openm.co.kr/
브랜드 어워즈 및 복지몰 이용 문의 : 이유성 대리 010-6555-73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