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웰니스 브랜드 ‘쏠가든(SOL:GARDEN)’이 브랜드 론칭과 함께 첫 번째 신제품 ‘릿타 식이섬유 샐러드캔디’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쏠가든은 일상에서 즐기는 간식의 맛과 간편함을 유지하면서 원료의 구성과 배합까지 고려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출범한 브랜드다. 브랜드명은 따뜻한 햇살을 의미하는 ‘SOL’과 자연의 생명력을 상징하는 ‘GARDEN’을 결합한 것으로, 지중해의 햇살과 정원, 다양한 식문화에서 얻은 영감을 제품 개발에 반영했다.
이번에 출시한 ‘릿타 식이섬유 샐러드캔디’는 다양한 식물성 원료와 식이섬유를 캔디 형태로 담아낸 제품이다. 샐러드나 식사를 대체하는 개념이 아닌, 평소 즐기는 간식에 과채 원료를 배합해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품에는 토마토,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컬리케일, 레드벨페퍼, 치커리를 비롯해 당근, 시금치, 샐러리, 양배추, 레드비트, 호박, 오이, 완두콩, 양파 등 총 24가지 과채 원료가 사용됐다. 여러 종류의 식물성 원료를 작은 캔디 제형에 담아내는 데 중점을 뒀으며, 식이섬유를 함께 배합해 일반적인 캔디와 원료 구성에서 차별화를 꾀했다.
섭취 편의성을 고려해 상큼한 토마토맛의 씹어 먹는 츄어블 형태로 개발한 것도 특징이다. 별도의 물 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휴대가 간편해 일상생활 중에도 즐길 수 있는 식이섬유정 형태의 건강간식으로 구성했다.
당류 섭취를 고려하는 소비자를 위해 저당 설계를 적용했으며, 비타민 5종과 22종 혼합유산균을 부원료로 배합했다. 쏠가든은 제품 개발 과정에서 식물성 원료의 구성뿐 아니라 맛과 섭취 편의성을 함께 고려해 저당간식으로서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쏠가든 관계자는 “건강을 고려한 간식이라고 해서 맛이나 편의성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에서 제품 개발을 시작했다”며 “릿타 식이섬유 샐러드캔디는 식사를 대신하는 제품이 아니라, 일상에서 흔히 즐기는 캔디에 다양한 과채 원료와 식이섬유를 담아낸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원료의 종류뿐 아니라 구성과 배합, 저당 설계, 실제 섭취 시 느낄 수 있는 맛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며 “앞으로도 식물성 원료를 활용해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웰니스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