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사용하는 간장일수록 어떤 원료로 만들어졌는지를 확인하고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콩을 기본으로 만드는 양조간장은 원료의 원산지와 제조 과정, 맛의 특징 등을 살펴보는 경우가 많다.
더해담 ‘국산콩 양조간장 100’은 국산콩을 사용해 만든 양조간장으로, 제품에 사용되는 원료를 100% 국산으로 구성하고 보존료를 넣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충분한 발효 과정을 거쳐 일상적인 한식 요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구성했다.
제품의 중심에는 ‘국산콩’이 있다. 더해담은 간장의 기본이 되는 콩을 비롯해 제품에 사용되는 원료를 100% 국산으로 구성했다. 식품 구매 시 원재료명과 원산지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소비자들이 실제 사용된 원료를 통해 제품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양조간장 제조 과정에도 충분한 시간을 들였다. 종국을 첨가해 48시간 배양한 뒤 180일 이상 저온에서 발효하고, 이후 압착과 침지 과정을 거쳐 간장을 완성한다. 충분한 발효 과정을 통해 양조간장 특유의 깊고 깔끔한 풍미를 담는 데 중점을 뒀다.
완성된 더해담 국산콩 양조간장 100은 다양한 한식 조리에 활용할 수 있다. 따뜻한 밥에 계란과 함께 곁들이는 간장계란밥처럼 간장의 맛을 직접 즐기는 간단한 메뉴부터 고기 요리의 양념, 각종 반찬과 한식 요리의 간을 맞추는 용도까지 평소 간장이 필요한 다양한 음식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간장을 음식에 곁들여 활용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간장계란밥을 비롯해 두부, 구운 채소 등 간장의 풍미를 직접 느낄 수 있는 메뉴와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일상 식탁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더해담 관계자는 “간장은 일상 식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본 장류인 만큼 어떤 원료로 만들어졌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했다”며 “더해담 국산콩 양조간장 100은 국산콩을 사용해 원료부터 제품의 기본에 충실하고자 한 양조간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으면서 원료와 제품의 특징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장류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해담 국산콩 양조간장 100은 온라인 판매 채널(더해담 양조간장 100)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의 원재료와 용량, 사용 및 활용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