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오토모티브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안양춤축제 현장에서 ‘2026년 LSA의 사랑의 마켓 바자회’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원순환형 ESG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바자회는 임직원들이 8월부터 9월 초까지 각 사업장에서 자발적으로 기부한 약 600점의 물품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임직원과 가족들이 축제 현장 부스를 함께 운영하며 물품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나눔의 의미를 확산했다.
LS오토모티브는 안양시민축제에 5년 연속 참여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이어왔다. 이번 활동 역시 임직원 물품 기부를 시작으로 축제 연계 바자회 운영, 수익금 기부, 취약계층 물품 후원으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바자회 수익금은 NGO 단체인 지파운데이션에 전액 기부돼 구호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익금의 30% 이상에 해당하는 물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다시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했다.
또한 NGO와 함께하는 바자회 운영과 한마음혈액원 연계 건강케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협업 활동을 통해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범위를 넓히고 지속가능성을 강화했다.
LS오토모티브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안양시민축제 바자회를 통해 누적 2,300여 개의 임직원 기부 물품을 모아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올해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활동을 지속했다.
LS오토모티브 관계자는 “이번 바자회는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새로운 가치로 연결하고, 그 수익이 다시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으로 이어지는 LS오토모티브만의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S오토모티브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활동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LS Automotiv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