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 조종면 운악청계로 443에 위치한 ‘강가에서’가 ‘2026 국민맛집’에서 별 3개 최고 등급 맛집으로 선정됐다.
‘강가에서’가든은 요리에 사용하는 재료의 수준과 신선도, 풍미의 완성도, 음식의 개성과 창의성, 가격 대비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높은 점수를 받으며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20여 년간 운영을 이어온 ‘강가에서’는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한식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보쌈과 토종닭백숙, 생삼겹살, 쌈밥 등 친숙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갖춰 한 끼 식사부터 여럿이 함께하는 모임까지 방문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보쌈과 쌈밥은 고기와 채소를 함께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토종닭백숙은 일행과 음식을 나누며 여유로운 식사를 원하는 이들에게 어울린다. 생삼겹살 역시 함께 구워 먹는 즐거움을 더해 가족이나 지인과의 식사 메뉴로 선택할 수 있다.
가평베네스트 골프장과 인접해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가평을 찾는 여행객과 지역 주민은 물론, 골프장 방문 전후 식사 장소를 찾는 이들에게도 고려할 만한 위치다.
여러 사람이 함께 나눌 수 있는 메뉴를 갖추고 있어 라운딩 일행과 식사를 계획할 때도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
이번 선정은 오랜 기간 운영을 이어온 ‘강가에서’의 음식과 매장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재료의 품질과 음식의 완성도, 가격 대비 만족도를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매장을 소개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한편, 국민맛집은 전국 각지의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재료의 품질, 음식의 맛과 개성, 가격 대비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별점 시스템을 통해 우수 업체를 선정해 소비자들에게 맛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