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상데이터를 활용해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 플랫폼에이가 복합 원료 제품 ‘에이지 밸런스(AGE Balance)’를 출시했다.
에이지 밸런스는 이노시톨과 김치유산균 원료, 바나바잎추출물, 시금치추출물 등을 비타민·미네랄 원료와 함께 배합한 제품이다. 의학박사가 연구·개발에 참여했으며, 다양한 원료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원료인 이노시톨은 마이오 이노시톨과 디카이로 이노시톨 두 형태를 함께 사용했다. 바나바잎추출물은 코로솔산을 함유한 원료를 적용했으며, 시금치추출물은 알파리포산을 함유한 원료를 사용했다. 이와 함께 마그네슘과 비타민 B1, 비타민 D 원료를 배합했다.
제품은 섭취 편의성과 휴대성을 고려해 개별 스틱 형태로 포장했다. 상큼한 레몬맛을 적용했으며, 1포당 중량은 2.5g이다. 한 상자에 30포가 들어 있으며, 현재 병원 전용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플랫폼에이는 의료 현장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이를 연구·개발 과정에 활용해 제품으로 연결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에이지 밸런스 역시 이러한 사업 방향에 따라 선보인 제품이다.
플랫폼에이 측은 다양한 원재료의 구성과 섭취 편의성을 고려해 제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의료데이터를 연구·개발과 연계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