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게의 새 소식, 오랜 시간 쌓아 온 전문 지식, 우리 동네에서 열린 행사 이야기를 블로그가 아닌 기사로 남기고 싶은 사람들이 인터넷신문사 기자단 '브경단'으로 모이고 있다.
브경단은 브랜드경제신문 기자단의 줄임말로, 회원이 브랜드경제신문의 인터넷신문 기자로 활동하며 자기 이름을 단 기사를 직접 쓰고 송출하는 기자단이다. 지금 100명이 넘는 기자단이 각자의 분야에서 기사를 쓰고 있다. 내 이야기가 기사가 되는 첫걸음은 브경단 안내 페이지에서 시작된다.
같은 내용이라도 SNS 게시물과 언론사에 실린 기사는 읽는 사람이 받아들이는 무게가 다르다. 기사 첫머리에 내 이름이 바이라인으로 실리고, 기사 형식으로 정리된 글은 고객에게 건네는 소개 자료가 되고 강연이나 제안서에 덧붙이는 포트폴리오가 된다. 그래서 요즘은 거창한 취재가 아니라 내가 가장 잘 아는 분야의 이야기로 인터넷신문사 기자단 활동을 시작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매장을 운영하며 겪은 일, 상담 현장에서 자주 받는 질문, 연구실에서 정리한 내용처럼 이미 가진 경험이 곧 기사의 재료다. 내 경험이 어떤 기사가 될 수 있을지, 브경단 안내 페이지를 둘러보며 먼저 그려 보자.
인터넷신문사 기자단, 내 기사 한 편이 300곳 넘는 언론에
인터넷신문사 기자단 브경단의 가장 큰 매력은 기사가 닿는 범위다. 브랜드경제신문에 송출한 기사는 300곳이 넘는 제휴 언론사에 동시에 보도된다. 기사 한 편을 쓰면 여러 매체에서 같은 기사를 볼 수 있는 셈이다. 송출 횟수에도 제한이 없어 쓰고 싶은 만큼 꾸준히 기사를 낼 수 있다. 처음 5회 송출 이후에는 편집국의 개별 사전 승인 없이 직접 송출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져, 소식이 생긴 그날 바로 기사로 알릴 수 있다.
내 기사가 어떤 매체에 함께 실리는지 궁금하다면 브경단 안내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해 보자.
브랜드경제신문에 게재된 기사는 네이버·구글 등 검색엔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검색 결과 반영 시점과 노출 순위는 검색엔진의 색인 및 SEO 평가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내 이름을 검색했을 때 내가 쓴 기사가 하나씩 쌓여 가는 경험, 인터넷신문사 기자단 활동이 남기는 가장 구체적인 기록이다. 오늘 쓴 기사가 내일의 소개 자료가 된다.
그 시작이 궁금하다면 지금 안내 페이지를 열어 보자. → https://membership.openxcorp.co.kr/?src=benews_article
자영업자부터 교수·연구자까지, 시민기자로 함께하는 사람들
인터넷신문사 기자단이라고 하면 기자 출신만의 일로 여기기 쉽지만, 브경단에는 기자 경력이 없는 시민기자가 많다. 동네 가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는 신메뉴와 매장 행사를, 세무·노무·금융 분야 전문가는 고객이 자주 묻는 질문을 칼럼으로 정리한다. 강사와 교수, 연구자는 강연과 연구 내용을 기사로 기록하고, 지역 소식을 전하는 시민기자와 문화예술 분야 활동가는 공연·전시·축제 현장을 소개한다.
1인 브랜드를 키우는 사람에게는 언론 홍보와 퍼스널 브랜딩의 근거가 된다. 나와 비슷한 일을 하는 기자단은 어떤 기사를 쓰고 있을까. 어떤 분들이 함께하는지 브경단 안내 페이지에서 먼저 살펴보자.
무엇보다 혼자 쓰는 글이 아니라는 점이 다르다. 각기 다른 분야의 시민기자들이 같은 지면에 기사를 내다 보니, 다른 회원의 기사를 읽으며 새로운 글감과 기사 구성 방법을 얻기도 한다. 자영업자의 매장 이야기 옆에 연구자의 칼럼이 실리고, 지역 축제 소식 옆에 공연 리뷰가 실리는 지면이 바로 인터넷신문사 기자단 브경단의 모습이다. 이 지면에 내 이름이 더해진다면 어떤 기사가 될까.
시작도 어렵지 않다. 가입 절차를 마치면 1일 이내에 기자단 아이디가 발급되고, 그날부터 인터넷신문 기자로서 바로 기사를 쓸 수 있다. 최소 이용 기간이 없어 부담 없이 시작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인터넷신문사 기자단 브경단에 사람들이 모이는 이유다. 망설이는 사이 내 분야의 소식은 다른 사람의 기사로 먼저 나간다. 지금 브경단에 합류하세요.
실물 기자증부터 공연 티켓·복지몰까지, 브경단 회원 혜택
브경단 회원에게는 '브랜드경제신문 기자단 기자증'이 실물로 발급된다. 기자단 소속을 확인하고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기자증이다. 가입을 환영하는 선물도 있다. 신규 가입 시 랜덤 공연 티켓 2매를 기자증과 함께 보내 준다. 공연 및 티켓은 랜덤으로 제공되며, 공연별 제공 조건과 재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회원 부가 혜택으로 오픈엑스가 운영하는 헬로벨 렌탈의 1만여 가지 렌탈 상품을 이용할 수 있고, 1년 멤버십 회원은 삼성전자·네스프레소 공식 대리점이 운영하는 기자단 전용 오픈엑스 복지몰(1년 멤버십 회원 대상)에서 삼성·네스프레소 등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렌탈·복지몰 신청 시 추천인 또는 담당자 칸에 '브경단'을 입력하면 회원 혜택이 적용된다. 어떤 공연 티켓이 기다리고 있는지, 기자증은 어떤 모습인지는 안내 페이지에서 미리 볼 수 있다.
가게를 연 지 얼마 안 된 사장님도, 수십 년 한 분야를 지켜 온 전문가도, 지역의 작은 공연을 기록하고 싶은 문화예술인도 출발선은 같다. 쓰고 싶은 이야기 하나만 있으면 된다. 오늘 떠오른 그 이야기가 다음 주에는 내 이름이 실린 기사로 300곳 넘는 언론에 걸려 있을 수 있다. 첫 기사를 어떤 주제로 쓸지 정했다면, 이제 남은 일은 안내 페이지에서 첫 단계를 밟는 것이다.
내 일과 이야기를 기사로 알리고 싶다면 인터넷신문사 기자단 브경단이 그 무대가 된다.
300+ 제휴 언론사 동시 보도, 제한 없는 송출, 실물 기자증까지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인터넷신문사 기자단, 브경단이 함께할 기자를 찾습니다.
자세한 이용 안내와 가입 신청은 브랜드경제신문 기자단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https://membership.openxcorp.co.kr/?src=benews_article


